First Post: 시작이 반이다…!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장장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어지러웠다
처음 써보는 Ruby, Rbenv, jekyll, bundle… 어쩌구 저쩌구 어지러웠다..그 와중에 git도 처음 사용해보았다
git add -A
git commit -a
git push
-> 이런 과정들을 처음 겪어보았다.. 에러 하나, 빨간불 하나 뜰 때마다 멘탈 와르르..이번엔 github page Repository 에서 말썽이다.
계속 Build, and deploy 하는 과정에서 몇가지 오류가 뜨길래
Rerun을 마구 돌렸더니 몇 가지 process 가 queued 상태로 멈춰 있다…Googling 해보았으나 결과는 Repository 삭제 후 rebuild.
Rebuild 했으나, Profile이 뜨질 않는다..
버튜버 처럼 Profile 없이 활동해볼까 하다가 자료구조 수업 강의실 입장.minimal-mistakes theme 가 너무 복잡한가
싶어서 다른 theme 선택 후 리빌딩, 깃 푸쉬까지 마치니 너무 쉽게 잘 동작한다. 기분은 좋았지만 내가 원했던 각종 카테고리를 가져 분류가 된개발 블로그로는 적합하지 않았다.
다시 minimal-mistakes 설치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드디어....!
잘 동작하나 싶더니
permalink
를 통한 접근 과정에서 404 등장..
약 6시간 붙잡고 앉아 원인을 찾았다.
문제는 처음 내려받은 minimal-mistakes.master.zip 의 압축을 풀었을 때 각종 archive 파일들의 확장자가html
로 되어 있었다.
사실 그게 문제고 원인일거라 생각도 못했지만 (나는 백엔드 개발밖에 몰라..)
파일들을 하나하나 뒤져보는 과정에서 vscode로 열었을 때,
여느 다른 파일들처럼 변수나 동작을 암시하는 코드의 컬러가 들어가 있지 않은,
말 그대로 생 text/plain 파일같아서확장자를 .html --> .md
의
마크다운 형식 파일로 바꾸어 주었더니…바로 동작한다.
내가 이거 하나 때문에 몇시간을 투자한건지..
회의감이 살짝 들었지만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는 말처럼 이 또한 배움이며,
언젠간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실제로 지금까지 말한 과정중에 새로 배운것들이 많았다.
이제 개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 한다.
Start!!
Carefree Life start ~ !
Task Lists
- Build CarefreeLife’s dev blog
- Post Every night
- Gr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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