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inute read

드디어………….

블로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장장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1. 어지러웠다
    


    처음 써보는 Ruby, Rbenv, jekyll, bundle… 어쩌구 저쩌구 어지러웠다..

  2. 그 와중에 git도 처음 사용해보았다
    


    git add -A
    git commit -a
    git push

    -> 이런 과정들을 처음 겪어보았다.. 에러 하나, 빨간불 하나 뜰 때마다 멘탈 와르르..

  3. 이번엔 github page Repository 에서 말썽이다.
    



    계속 Build, and deploy 하는 과정에서 몇가지 오류가 뜨길래
    Rerun을 마구 돌렸더니 몇 가지 process 가 queued 상태로 멈춰 있다…
    Googling 해보았으나 결과는 Repository 삭제 후 rebuild.
    Rebuild 했으나, Profile이 뜨질 않는다..
    버튜버 처럼 Profile 없이 활동해볼까 하다가 자료구조 수업 강의실 입장.

  4. minimal-mistakes theme 가 너무 복잡한가
    


    싶어서 다른 theme 선택 후 리빌딩, 깃 푸쉬까지 마치니 너무 쉽게 잘 동작한다. 기분은 좋았지만 내가 원했던 각종 카테고리를 가져 분류가 된 개발 블로그로는 적합하지 않았다.
    다시 minimal-mistakes 설치 후 처음부터 다시 시작.

  5. 드디어....!
    

    잘 동작하나 싶더니 permalink 를 통한 접근 과정에서 404 등장..
    약 6시간 붙잡고 앉아 원인을 찾았다.
    문제는 처음 내려받은 minimal-mistakes.master.zip 의 압축을 풀었을 때 각종 archive 파일들의 확장자가 html로 되어 있었다.

    사실 그게 문제고 원인일거라 생각도 못했지만 (나는 백엔드 개발밖에 몰라..)
    파일들을 하나하나 뒤져보는 과정에서 vscode로 열었을 때,
    여느 다른 파일들처럼 변수나 동작을 암시하는 코드의 컬러가 들어가 있지 않은,
    말 그대로 생 text/plain 파일같아서 확장자를 .html --> .md
    마크다운 형식 파일로 바꾸어 주었더니…

  6. 바로 동작한다.
    


    내가 이거 하나 때문에 몇시간을 투자한건지..
    회의감이 살짝 들었지만 모든 일엔 이유가 있다 는 말처럼 이 또한 배움이며,
    언젠간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실제로 지금까지 말한 과정중에 새로 배운것들이 많았다.

    이제 개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 한다.

Start!!

Carefree Life start ~ !

Task Lists

  • Build CarefreeLife’s dev blog
  • Post Every night
  • Grow up

Comments